메일로 온
견적·발주·명세·청구,
이제 옮겨 적지 마세요
받은 메일과 첨부를 AI가 읽어 업무별 시트에 정리합니다. 고객처·구매처를 연결하고, 기한은 캘린더에, 회신은 파일을 첨부해 원문 메일에 바로 답장합니다.
무료 양식 작성·데이터 관리는 지금 무료 · 메일 자동화는 가입 없이 샘플 메일함으로 체험 후 도입 문의
메일함은 업무 서류로 가득한데, 정리는 사람 손으로
흩어진 견적·발주
견적 요청, 발주서, 거래명세서, 청구서가 메일과 첨부로 뒤섞여 들어옵니다. 필요할 때 찾기 어렵습니다.
옮겨 적다 생기는 누락
메일을 열어 엑셀에 한 줄씩 옮겨 적다 보면 빠뜨리거나 잘못 적기 쉽습니다. 무엇이 빠졌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지나쳐 버리는 기한
회신기한, 납기, 결제기한이 본문 한 줄에 묻혀 있다가 지나간 뒤에야 알게 됩니다.
메일이 들어오면, 정리는 알아서
메일함을 연결해 두면 새 메일을 가져와 분석하고, 알맞은 시트에 한 줄씩 쌓습니다. 사진이나 PDF는 화면에서 직접 올리면 됩니다.
메일 수집
받은 메일을 빠짐없이 전체메일 목록에 기록합니다. 사진·PDF·엑셀은 화면에서 끌어다 놓아 올릴 수 있습니다.
AI가 읽고 분류
본문과 첨부를 읽어 업무구분을 정하고 거래처·품목·금액·기한을 뽑아냅니다.
시트에 누적
업무별 시트에 쌓고 고객처·구매처와 연결합니다. 견적→발주→명세→청구로 이어진 문서도 묶어 줍니다.
기한과 회신
기한은 캘린더에 등록하고, 회신할 때는 견적서 파일을 첨부해 원문 메일에 초안을 만들거나 바로 보냅니다.
메일에서 시작하는 업무를 한 화면에서
메일 목록, 데이터 목록, 캘린더 세 화면으로 필요한 일을 끝냅니다.
빠짐없는 전체메일 목록
업무 메일이든 광고든 모두 한 줄씩 남기고, 메일함과 날짜별로 대조해 빠진 메일을 찾아 채웁니다.
사진·PDF 직접 업로드
팩스·스캔·휴대폰 사진을 올리면 AI가 읽어 알맞은 시트에 정리합니다. 같은 파일은 두 번 등록되지 않습니다.
새 서류는 시트 추가 제안
작업일보·재고표처럼 맞는 시트가 없으면 열을 제안하고, 승인하면 시트를 만들어 다음부터 자동으로 넣습니다.
고객처·구매처 따로 관리
문서의 상대 회사를 고객처와 구매처로 나눠 자동 등록하고, 회사별 전체 문서를 한눈에 봅니다.
결제 관리
청구서에 결제액을 넣으면 잔액과 결제상태(미결제·부분결제·완료·연체)를 계산하고 기한이 다가오면 알립니다.
기한은 캘린더로
회신기한·납기·결제기한·미팅을 달력으로 보고 Google 캘린더에 등록합니다. 끝난 일은 흐리게 표시됩니다.
첨부 회신
회신할 파일을 지정하고 전송으로 바꾸면 원문 메일 스레드에 첨부 답장을 만듭니다. 초안 또는 즉시발송을 건마다 고릅니다.
기간·거래처·월별 합계
데이터를 연도·월·기간으로 거르고 거래처별·월별로 묶어 건수와 금액 합계를 봅니다.
우리 회사의 엑셀 또는 Google 시트에
데이터는 고객사가 고른 엑셀 파일이나 Google 시트에 쌓입니다. 평소 쓰던 방식 그대로 열어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 원문 보기는 AI를 쓰지 않아 추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메일 속 스크립트는 실행하지 않고, 수신 확인용 외부 이미지는 불러오지 않습니다.
- 원문 메일을 지우면 완전 삭제가 아니라 휴지통으로 옮깁니다.
- 분류가 애매한 메일은 '검토필요'로 표시하고, 원문과 데이터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지금 쓰는 도구에 그대로 연결
업종별로 이렇게 씁니다
데모 데이터로 만든 업종별 활용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며, 같은 흐름을 데모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품 제조사, 고객 발주서 메일을 수주대장으로 자동 정리
여러 고객사에서 메일로 오는 발주서(PDF·엑셀)를 고객발주 시트에 쌓고, 납기일을 캘린더로 관리하는 예시입니다.
자세히 보기 → 도매 · 유통도매 유통사, 매입 거래명세서를 엑셀 대장으로 자동 정리
매입처 수십 곳에서 엑셀·PDF·팩스 사진으로 오는 거래명세서를 거래명세 시트에 쌓고, 구매처별 월 합계를 보는 예시입니다.
자세히 보기 → 시공 · 인테리어인테리어 시공사, 견적 요청 메일 정리부터 견적서 회신까지
여러 메일로 흩어져 들어오는 견적 요청을 견적 시트에 모으고, 회신기한 안에 견적서를 첨부해 답장하는 예시입니다.
자세히 보기 → 식품 제조 · 구매/경리식품 제조사, 받은 청구서의 결제기한과 잔액을 자동으로 관리
원료·포장재 거래처에서 오는 청구서(PDF)를 청구서 시트에 쌓고, 결제기한은 캘린더로, 부분결제 잔액은 자동으로 계산하는 예시입니다.
자세히 보기 →활용 예시 전체 보기 →업무 프로세스 정리·개선 가이드 →
궁금한 점
AI 업무자동화로 메일 업무는 어디까지 자동으로 되나요?
메일 수집, 업무 분류, 시트 정리, 기한 등록, 첨부 회신까지 자동으로 됩니다. 새 메일이 오면 AI가 본문과 첨부를 읽어 견적·고객발주·거래명세·청구서·일정으로 나누고, 거래처·품목·금액·기한을 뽑아 엑셀이나 Google 시트에 한 줄씩 쌓습니다. 사람은 '검토필요'로 표시된 건만 확인하면 됩니다.
메일로 받은 거래명세서를 엑셀에 자동으로 정리할 수 있나요?
네. 메일 본문이나 첨부(엑셀·PDF·사진)에 담긴 거래명세서를 읽어 거래명세 시트에 거래일·거래처·품목·공급가액·세액·합계를 한 줄씩 쌓습니다. 품목은 품목상세 시트에 따로 남고, 같은 거래처의 발주와도 연결됩니다. 손으로 정리할 때 쓰는 거래명세서 엑셀 양식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메일로 보낸 발주서를 수주대장으로 자동 정리할 수 있나요?
네. 발주서 메일은 고객발주 시트에 발주번호·발주일·납기일·납품장소·금액으로 정리되고, 납기일은 캘린더에 등록됩니다. 고객처 시트에는 회사별 발주 건수가 쌓여 거래처별 수주 현황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부품 제조사 활용 예시를 참고하세요.
메일 필터(규칙)와 AI 분류는 무엇이 다른가요?
메일 필터는 보낸 사람이나 제목 단어로 폴더만 나누고, AI 분류는 내용을 읽고 필요한 값까지 뽑아냅니다. 제목이 '문의드립니다'인 메일도 본문이 견적 요청이면 견적으로 분류하고, 요청 품목과 회신기한을 시트에 적습니다.
어떤 메일을 연결할 수 있나요?
지금은 Gmail과 Google Workspace 메일을 연결합니다. Outlook·Microsoft 365와 네이버웍스·하이웍스·다우오피스 같은 IMAP 메일은 순서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고객사가 고른 엑셀 파일 또는 Google 시트에 저장됩니다. 시트 구조는 열 이름으로 찾기 때문에 열 순서를 바꾸거나 열을 더해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팩스나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도 되나요?
네. 화면에서 사진이나 PDF를 올리면 AI가 읽어 시트에 정리합니다. 데모에서는 엑셀·CSV 파일로 인식 흐름을 체험할 수 있고, 사진·스캔 인식은 도입 상담 때 실제 AI로 시연해 드립니다.
우리 회사에만 있는 서류는 어떻게 되나요?
견적·발주·명세·청구에 맞지 않는 서류는 새 시트를 제안합니다. 시트 이름과 열을 확인하고 승인하면 만들어지고, 다음에 같은 종류가 오면 묻지 않고 그 시트에 넣습니다.
잘못 분류되면 어떻게 하나요?
확신이 낮은 건은 '검토필요'로 표시됩니다. 데이터와 원문을 한 화면에 나란히 보여 주므로 바로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잘못 만든 데이터는 골라서 지울 수 있습니다.
메일 내용이 AI 학습에 쓰이나요?
아니요. 메일 분석은 Anthropic의 Claude API로 처리하며, Anthropic은 API로 받은 내용을 기본적으로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와 목록 화면은 AI를 거치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사용하는 메일 양과 연결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입 문의를 주시면 업무 흐름을 듣고 안내해 드립니다.
샘플 메일로 직접 눌러 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열리는 데모에서 메일 목록, 데이터 목록, 캘린더, 파일 업로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