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AiutoForm 데모와 업종별 업무 흐름을 바탕으로 만든 활용 예시입니다. 회사명·금액·건수는 모두 예시입니다.
한눈에 보기
견적 요청 메일은 견적 시트에 요청 내용·납기요청일·회신기한과 함께 쌓이고, 회신기한은 캘린더에 올라갑니다. 작성한 견적서 파일을 지정하고 '전송'으로 바꾸면 원문 메일에 견적서를 첨부한 답장이 초안이나 즉시발송으로 만들어집니다.
- 업종
- 상업 공간 인테리어 시공 (예시 회사)
- 메일
- Gmail (Google Workspace)
- 받는 서류
- 견적 요청 메일, 도면·현장 사진 첨부
- 쓰는 시트
- 견적 · 고객처 · 일정
도입 전에는 이랬습니다
- 견적 요청이 대표 메일, 담당자 메일, 홈페이지 문의 알림 메일로 흩어져 들어와 누가 회신할지 헷갈렸습니다.
- 회신 약속일을 메모로 관리하다 보니 바쁜 주에는 회신이 늦어졌습니다.
- 보낸 견적이 계약으로 이어졌는지 따로 기록하지 않아 수주율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견적 요청은 이렇게 정리됩니다
- 견적 요청 분류제목이 '문의드립니다'여도 본문이 견적 요청이면 견적으로 분류하고, 공간·면적·희망 일정 같은 요청 내용을 품목요약에 적습니다.
- 회신기한 등록메일에 적힌 회신기한과 납기요청일을 견적 행에 넣고, 회신기한은 일정 시트와 캘린더에 올립니다.
- 견적서 첨부 회신작성한 견적서 파일을 견적 행의 회신파일에 지정하고 회신방식(초안·즉시발송)을 고른 뒤 회신상태를 '전송'으로 바꾸면, 원문 메일 스레드에 첨부 답장이 만들어집니다.
- 진행상태로 수주율 보기진행상태(접수·견적작성중·회신완료·수주·실주)를 바꿔 두면 데이터 목록에서 상태별 건수와 금액을 봅니다.
견적 시트에는 이렇게 쌓입니다
| 문서ID | 고객명 | 회신기한 | 납기요청일 | 품목요약 | 진행상태 | 회신방식 | 회신상태 |
|---|---|---|---|---|---|---|---|
| QT-260929-001 | 온담카페 성수점 | 2026-10-02 | 2026-11-15 | 카페 66㎡ 전체 인테리어 | 회신완료 | 초안 | 초안생성 |
| QT-260930-002 | (주)미래치과 | 2026-10-06 | 2026-12-01 | 진료실 2곳 바닥·조명 교체 | 견적작성중 | ||
| QT-261001-003 | 리브필라테스 | 2026-10-08 | 스튜디오 철거 후 마감 공사 | 접수 |
예시 데이터입니다. 데모에서는 가상의 부품 회사 견적 요청으로 같은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견적서 관리 대장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 어느 메일 주소로 들어온 요청이든 견적 시트 한 곳에 모입니다.
- 회신기한이 지난 건은 캘린더와 목록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 같은 고객의 견적·발주 기록이 팝업 오른쪽에 함께 나와, 재방문 고객의 이전 견적을 바로 찾습니다.
기대 효과 (가정에 따른 계산)
주 25건 견적 요청 × 정리·회신 준비 6분 = 주 약 2.5시간
이 가정이라면 요청을 옮겨 적고 회신 메일을 꾸리는 시간이 줄고, 회신기한을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효과는 요청 양과 업무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자주 묻는 질문
견적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나요?
아니요. 견적 금액과 견적서는 담당자가 정합니다. 서비스는 요청을 정리하고 기한을 알리며, 작성한 견적서를 원문 메일에 첨부해 회신하는 일을 대신합니다.
바로 보내지 않고 확인한 뒤 보내고 싶어요.
회신방식을 '초안'으로 고르면 Gmail 임시보관함에 첨부 답장 초안만 만들어 둡니다. 내용을 확인한 뒤 직접 보내면 됩니다.
도면이나 현장 사진이 첨부되면요?
첨부 목록과 원문을 팝업에서 함께 보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는 AI를 거치지 않아 추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