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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내 시스템, 기안은 왜 아직 한글로 다시 쓰나요?
요즘 사내 시스템, 직접 만드는 분들 많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재고 관리, 예약 관리, 작업 일지 같은 시스템을 며칠 만에 띄우는 시대니까요. 개발자 없이도 화면이 나오고, 데이터가 쌓이고, 업무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그대로입니다. 제출할 기안·보고 서식은 여전히 한글(HWP)을 열어 화면을 보며 옮겨 적습니다. 시스템은 하루 만에 만들었는데, 문서 한 장에 30분씩 쓰고 있다면 어딘가 이상하지 않나요?
왜 직접 만든 시스템에는 서식 출력이 없을까
바이브 코딩의 강점은 화면과 데이터를 빨리 만드는 것입니다. 반대로 제일 안 만들어지는 게 서식 출력입니다. 기관·거래처가 요구하는 서식은 한글(HWP) 파일인데, 웹에서 HWP를 표·병합 셀·레이아웃까지 그대로 만들어내는 건 AI 코딩 도구가 한 번에 뽑아주지 못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서식은 계속 바뀝니다 - 상대 기관이 서식을 개정하면 출력 기능도 다시 짜야 합니다.
해결: 스크립트 한 줄로 AiutoForm 붙이기
AiutoForm(Ai우토폼)은 운영 중인 웹시스템 화면에 붙는 위젯입니다. 시스템 코드를 고칠 필요 없이 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연동이 끝나고, 화면에 떠 있는 값을 한글 서식의 빈칸에 연결해 둡니다.
- 서식 등록 - 쓰던 서식 파일(.hwp·.docx·.xlsx)을 그대로 올립니다. 빈칸 위치와 이름을 자동으로 읽습니다.
- 값 연결 - 화면의 값을 클릭해 빈칸에 이어 둡니다. 서식마다 한 번이면 됩니다.
- 출력 - 다음부터는 목록에서 서식을 고르면 값이 채워진 문서를 미리 보고,
- 다운로드 - 원본 서식과 동일한 HWP 파일로 받습니다.
서식이 개정되면? 개정된 파일을 다시 등록하면 끝입니다. 출력 코드를 다시 짜지 않습니다. 한글뿐 아니라 워드·엑셀 서식도 같은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이런 업무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재고·발주 시스템이라면 거래명세·검수조서를, 예약 시스템이라면 확인서·정산서를, 작업 관리 시스템이라면 작업일보·점검표를 화면 값 그대로 뽑을 수 있습니다. 정산·구매·복무처럼 서식이 정해져 있고 값만 바뀌는 업무라면 어디든 같습니다.
시스템은 바이브 코딩으로, 서식은 AiutoForm으로 - 만드는 건 빨라졌는데 쓰는 건 그대로였던 마지막 1%를 채우세요.
한글 서식 파일을 올려 빈칸 인식부터 출력까지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 aiutoform.com 데모 체험